장마철이 오니 하수구의 물이 역류되는구나 잡설


 지난 6월 마지막 하루였던가,
 잠시 바람 쐬러 나갔는데 우연히 하수구의 물이 역류되어 흘려넘치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다. 그것도 뚜껑 틈사이로 분수대마냥 막 솟구치더군.

 그땐 꽤 신기한 광경이라서 사진으로 담았는데 지금은 괜찮을러나.(괜찮을리가 없잖아!) 


- 자신도 모르게 사진을 찍은 정크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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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즈블 2009/07/08 00:40 # 답글

    저 안에는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을겁니다.'ㅂ'
  • 정크갱 2009/07/08 18:43 #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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