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궁창 바톤]당신은 어떨 때 현실은 시궁창이라고 느끼시나요?
사람들은(특히 오덕들) 항상 이런 말을 입에 달곤하지. 현실은 시궁창이야 orz 라고. 말만 시궁창이라고 떠들어대지 말고 어떨 때 그런 기분을 느끼는 지 블로거들의 시츄에이션을 토로해보는 거다.
하는 법은 간단해. 자기 닉을 쓰고나서 어떤 상황일 때 시궁창이라고 느끼는 지 40자 내외로 쓰면 돼. 그러고나서 바톤 돌리실 분 정하면 거, 엄청 쉽잖아? 그럼 나 정크갱이 생각하는 시궁창은 대략 이랬다.
1. 콜드: 낚이라는 누님은 하나도 안낚이고 아줌마들만 낚일 때요 orz
2. 정크갱 : 이대로 평생 마법사로 늙어죽어갈 때.
바톤은 누구든 해도 상관없겠지만 개인적으로 악하리님께 보내준다.

사람들은(특히 오덕들) 항상 이런 말을 입에 달곤하지. 현실은 시궁창이야 orz 라고. 말만 시궁창이라고 떠들어대지 말고 어떨 때 그런 기분을 느끼는 지 블로거들의 시츄에이션을 토로해보는 거다.
하는 법은 간단해. 자기 닉을 쓰고나서 어떤 상황일 때 시궁창이라고 느끼는 지 40자 내외로 쓰면 돼. 그러고나서 바톤 돌리실 분 정하면 거, 엄청 쉽잖아? 그럼 나 정크갱이 생각하는 시궁창은 대략 이랬다.
1. 콜드: 낚이라는 누님은 하나도 안낚이고 아줌마들만 낚일 때요 orz
2. 정크갱 : 이대로 평생 마법사로 늙어죽어갈 때.
바톤은 누구든 해도 상관없겠지만 개인적으로 악하리님께 보내준다.
- 동정으로 늙어죽어가기 싫은 정크갱 -









덧글
콜드 2009/03/20 22:57 # 답글
눈물나오는데요 ㅜㅜ
정크갱 2009/03/22 00:03 #
시궁창하니까 그거밖에 생각나서요.
시무언 2009/03/21 15:09 # 삭제 답글
3. 시무언: 사회성 제로라는걸 실감할때마다
정크갱 2009/03/22 00:04 #
시무언님도 외톨이셨나요?
시무언 2009/03/22 08:31 # 삭제 답글
지금도 외톨이신세(...)그냥 아싸라고하면 완벽한 묘사가 됩니다(...)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