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및 방명록

 1. 이 곳은 액션, 서부극 전문이자 전투미소녀(누님)를 한없이 사랑하는 얼음집이다.

 2. 링크를 신고하고 싶다면 여기로.

 3. 누구든 환영하지만 사소한 일에 시비걸기 좋아하는 욕쟁이(악플러) 및 유령은 사절이다.

 4. 퓨전 웨스턴 준비중.

 5. 정크갱과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이를 위해 MSN주소를 공개해둔다.
junk-96@hotmail.com 
 
 6. 이 방명록은 언제나 맨 앞자리에 배치할것이며 내용 또한 바뀔 수가 있다.
 


 누님 주기도문


 하드에 계신 우리 누님이시여.

 이름이 거룩히 색기를 받으시오며,

 침대에 임하옵시며,

 뜻이 에로게에서 이루어 진것같이 현실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슴가를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동정 마법사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동정을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절벽로리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동정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슴가와 색기와 에로가 누님께 영원히 있사옵니다.

 아멘.




 
소띠해에 젖소공주 바람났네~




- 정크갱 -

by 정크갱 | 2009/12/31 23:50 | 잡설 | 트랙백 | 덧글(9)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

 인생은 다음 두 가지로 성립한다.
 하고 싶지만 할 수 없다와 할 수는 있지만 하고 싶지 않다로. - 괴테


 4년차 백수상태인 난 지금 하고 싶은 게 많고 할 수 있는 일이 있으나 귀차니즘으로 인해 아예 손을 놓아버릴 때가 더 많았다. 지금 진행중인 프로젝트는 물론이고 사소한 포스팅조차도 말이다.
 이러면 안된다고 늘 머리 속에서 울려퍼지지만 어쩌겠나. 하룻아침에 생활방식을 완전히 바뀔 수 없을 노릇인데.


 그래도 난 조금씩 삶의 방식을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는 중이다. 이대로 아무것도 못한 것만큼 두려운 건 없으니까.


- 귀차니즘 말기환자 정크갱 -

by 정크갱 | 2009/07/05 22:51 | 잡설 | 트랙백 | 덧글(0)

토키노미야 카무이


 '치토세노카미(千年守)'라 불리는 역할을 짊어진 일본성령정 소속의 쿨 뷰티 아가씨.

 평상시에 잠이 많은 편으로 현실세계(물질계)와 아르카나세계(정령계)의 균형이 무너지는 사건이 일어날 때에 깨어나, 사태를 수습하자마자 다시 잠을 잔다고 한다.
 일본도를 본뜬 애도 '타마요리히메 미카도모리무네(珠依姫 三門守宗)'를 다루며 현재 도쿄상공-도립 고엔여학원 상공을 중심으로 한 차원의 틈세에 대한 원인규명과 해결이라는 임무를 맡고 있다.

 과거 그녀가 '치토세노카미'가 된건 10살때의 일로, 나이를 먹지 않은 긴 수면과 각성을 반복했기에 에도시대부터 현대까지 늙지않고 장수했다. 자고 있는 동안 나이를 먹지 않았으나 잠에서 깨어나 다시 활동할땐 나이를 먹어 현재와 같은 모습이 되었다.
 옛 인물이라 그런지 현대 용어나 외래어에 익숙치 않아 골치를 썩고 있다고.

 의외로 남에 대한 배려심이 있으며 특히 털이 북실북실한 귀여운 동물을 좋아하는 편. 덕분에 봉제인형 수집에 열광했대나.

 
 세일러복의 치마 일부를 세로로 잘라낼 정도로 가장 적극적이면서 잠보에 귀여운 동물인형을 좋아하는 면이 깃든 쿨뷰티 여검객. 하지만 몸매는 그닥 나이스할 거 같진 않네.(77정도면 거의 절벽수준이잖아!)
 역시 치마 사이로 보일락말락하는 허벅지가 매력포인트일까. 혹은 칠흑의 긴 포니테일일지도.



이미지 보기

by 정크갱 | 2009/07/04 11:58 | 전투미소녀열전 | 트랙백 | 덧글(8)

장마철이 오니 하수구의 물이 역류되는구나


 지난 6월 마지막 하루였던가,
 잠시 바람 쐬러 나갔는데 우연히 하수구의 물이 역류되어 흘려넘치는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다. 그것도 뚜껑 틈사이로 분수대마냥 막 솟구치더군.

 그땐 꽤 신기한 광경이라서 사진으로 담았는데 지금은 괜찮을러나.(괜찮을리가 없잖아!) 


- 자신도 모르게 사진을 찍은 정크갱 -

by 정크갱 | 2009/07/02 19:47 | 잡설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