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및 방명록 공지사항

 1. 이 곳은 개인적인 잡담을 지껄이는 곳이자 액션물과 전투미소녀(누님)를 한없이 사랑하는 얼음집이다.

 2. 링크를 신고하고 싶다면 여기로.

 3. 누구든 환영하지만 악플러는 사절. 특히 분쟁을 일으키거든 딴 곳에 가서 하라.

 4. 자작소설 준비중.

 5. 정크갱과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싶은 이를 위해 MSN주소를 공개해둔다.
junk-96@hotmail.com 
 
 6. 이 방명록은 언제나 맨 앞자리에 배치할것이며 내용 또한 바뀔 수가 있다.
 


 누님 주기도문


 하드에 계신 우리 누님이시여.

 이름이 거룩히 색기를 받으시오며,

 침대에 임하옵시며,

 뜻이 에로게에서 이루어 진것같이 현실에서도 이루어 지이다.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슴가를 주옵시고

 우리가 우리에게 동정 마법사를 사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동정을 사하여 주옵시고,

 우리를 절벽로리에 들게 하지 마옵시고, 다만 동정에서 구하옵소서.

 대개 슴가와 색기와 에로가 누님께 영원히 있사옵니다.

 아멘.




 
소띠해에 젖소공주 바람났네~




- 정크갱 -


좋아하니까 괴롭혀주고 싶어 잡설

 나는 말이다. 강하고 아름다운 전투미소녀(누님)를 한없이 망가뜨리고 싶을 때가 있다.

 특별한 이유따윈 없고 그냥 좋아하는 만큼 괴롭혀주고 싶다고 해야할까. 특히 흠잡을 데 없이 완벽한 재색겸비의 초인이 처절히 당한 꼴을 보면 진짜 참을 수가 없지.

 덧붙여서 내가 창조한 녀석들도 예외는 없어.


- S에 눈을 뜬 정크갱 -

엘리베이터 점검으로 인해 14층까지 계단으로 올라갔다 잡설

 은행에서 얻은 달력을 들고 평소처럼 아파트에 들어선 난 당혹하지 않을 수 없었다.

 늘 이용하던 엘리베이터가 점검에 들어간 체 멈춰버렸던 거. 평소엔 별로 대수롭지 않았는데 막상 직접 겪어보니까 눈 앞에 캄캄하더군. 14층까지 무슨 수로 올라갈 수 있을까라는 심정으로 점검이 끝날 때까지 기다릴려고 했다가 어떤 초등학생이 계단을 올라간 걸 보고 마음이 바꿔버렸지. 저 쬐끄만 어린애도 올라가는데 어른인 나라고 왜 못하겠어.

 솔직히 14층까지 올라가니 엄청 힘들더군. 그래도 계단이 가파르지 않아서 중간에 주저앉을 정도는 아니었지.


 뭐 체력소모가 극심해 집에 돌아가자마자 그대로 퍼자버렸지만 말이야.


- 계단이 가파르지 않아서 다행인 정크갱 -

난비란외 5권 정크라이브러리

개인적으로 가장 맘에 드는 해적누님. 성격도 나이스해서 더 좋다!



 초반 - 남자 주제에 주인공을 유혹하려드는 - 후로게이 닌자 히메마루에게 위기가 닥쳐왔다. 바로 완고하기 이를 때 없는 아버지인데, 가출한 아들 히메마루에게 핫토리 가문을 잇게하려고 찾아왔대나. 순간 히메마루가 후대에 이름을 남긴 역사 속 그 인물이 아니겠지라 생각해버렸다. 뭐 그래봤자 부자간 신경전따윈 별로 중요한 게 아니니 넘어가기로 하고(중간 단 한컷에만 나온 히메마루 어머니에게서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이번 권의 히로인으로 나온 우리의 해적누님. 나이스한 몸매에 약자를 도와주고, 거기다 자신을 사칭한 여닌자 일당을 용서해주는 대인배적 성격이 진짜 맘에 들었다. 특히 거친 부하로부터 주인공을 구하려고 춤을 추는 누님의 모습은 어떠한 수식어가 필요없을 정도로 진짜 아름다웠어(일종의 서비스씬이랄까).

 그렇게 아무 근심이 없을 것만 같던 누님에게도 잊을 수 없는 과거가 있었지. 어디서 굴려먹었는지 알 수 없는 스페인 해적무리들이 부모님과 어린 동생을 살해한 광경을 직접 본 거야. 겨우 살아남은 누님은 복수의 날을 기약하며 스페인식 이명을 달고 지금까지 악명을 쌓아 온 것이다.

 주인공 일행과 만난지 얼마 지나지 않아 드디어 부모를 죽인 스페인 해적과 대면하게 된 누님. 하지만 그 배후엔 짝퉁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세이간이 있었는데...


 과연 누님은 원수를 갚을 수 있을 것인가? 개인적으로 자주 활약했으면 좋겠네.


- 해적누님이 최고의 히로인이라 여긴 정크갱 -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배너

W 위젯

스크래퍼 포스팅 반대 배너